BTS 제이홉, 육군 현역 입대…입소 행사 없어 "방문 삼가달라"

입력 2023-04-01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홉
 (사진제공=빅히트뮤직)
▲제이홉 (사진제공=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1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제이홉은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라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소속사 측은 제이홉이 입소하는 부대와 구체적인 입대일은 공개하지 않았다.

소속사는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다”라며 “제이홉을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제이홉은 지난달 16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미 입대 날짜는 나왔고 슬슬 준비하면 될 시점”이라고 말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이로써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두 번째로 입대 멤버가 됐다. 첫 번째로는 지난해 12월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바 있다. 현지 진은 신병교육대 조교로 활약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8,000
    • -3.53%
    • 이더리움
    • 3,265,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93%
    • 리플
    • 2,177
    • -3.72%
    • 솔라나
    • 134,300
    • -4.34%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2.94%
    • 체인링크
    • 13,750
    • -5.76%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