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준 오뚜기 회장, 작년 연봉 9억…10.7% 늘어

입력 2023-03-21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함영준 오뚜기 회장. (사진제공=오뚜기)
▲함영준 오뚜기 회장. (사진제공=오뚜기)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지난해 9억 원가량의 보수를 받았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5억1600만 원, 상여 3억8100만 원 등 총 8억9700만 원을 받았다. 전년보다 10.7% 오른 수준이다.

황성만 사장은 전년보다 30.5% 인상된 7억6100만 원을 받았다. 급여가 전년 3억8300만 원에서 5억1600만 원으로 올랐다.

직원 급여는 평균 48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1.6% 늘었다.

한편 오뚜기는 1969년 창립 이후 53년 만인 지난해 연 매출 3조 원을 넘었다. 작년 매출은 3조1833억 원으로 전년보다 16.2%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1857억 원으로 11.5%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3,000
    • +1.21%
    • 이더리움
    • 3,176,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557,500
    • +1.64%
    • 리플
    • 2,041
    • +1.54%
    • 솔라나
    • 128,400
    • +2.8%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532
    • +0.19%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2.07%
    • 체인링크
    • 14,380
    • +2.57%
    • 샌드박스
    • 108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