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디스플레이, 신용 3사 신용전망 '부정적' 등급에 약세

입력 2023-03-21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디스플레이가 국내 신용평가사 3사 모두 신용등급 '부정적' 전망을 받으면서 약세다.

21일 오후 3시 9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 거래일보다 1.85%(270원) 하락한 1만429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기업평가는 LG디스플에이의 신용등급(무보증 선순위) 전망을 'A+, 안정적'에서 'A+,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로써 LG디스플레이는 한국신용평가(1월 31일), 나이스신용평가(3월 14일)에 이어 국내 신평 3사 모두에게 '부정적' 등급 전망을 받게 됐다.

하현수 한국기업평가 책임연구원은 “OLED TV 최대 판매지역인 유럽 시장의 세트수요가 부진했고, 하반기 이후 정보기술(IT) 부문 전방수요가 위축되고 4분기에는 하이엔드 제품군으로 수요 부진이 확산되며 IT패널 매출이 급감했다”면서 “저조한 패널 수요 및 높은 재고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가동률 하향조정으로 고정비 부담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 2조1000억원 대규모 영업적자를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1,000
    • +3.78%
    • 이더리움
    • 3,617,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341,000
    • -0.58%
    • 리플
    • 1,939
    • +5.78%
    • 솔라나
    • 153,400
    • +5.28%
    • 에이다
    • 306
    • +3.7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21%
    • 체인링크
    • 16,990
    • +4.36%
    • 샌드박스
    • 51.24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