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첨단 기술 활용 '스마트 건설' 확대

입력 2023-03-20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 관계자가 역촌 1구역 공사 현장에서 드론을 운용하고 있다 (자료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 관계자가 역촌 1구역 공사 현장에서 드론을 운용하고 있다 (자료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드론 활용 등 첨단 스마트 건설을 통한 현장관리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건설업의 낡은 이미지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생산성과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해법을 스마트 건설에서 찾겠다는 목표다. 더 나아가 동부건설은 3년 연속 무사고에 도전하고 있는 올 한해 스마트 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동부건설은 BIM(건설정보모델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3D 가상 건설현장을 구현해 시공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제거함으로써 시공품질의 안정성을 높여가고 있다.

또 동부건설은 드론으로 건축물의 외관을 촬영, 균열 등을 사전에 식별해 리스크를 사전에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현장 작업자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곳에도 손쉽게 도달할 수 있으며. 맨눈으로 파악하기 힘든 미세한 부분까지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스마트 건설은 우리나라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 새로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동부건설은 스마트 건설 활용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38,000
    • -0.11%
    • 이더리움
    • 3,41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
    • 리플
    • 2,095
    • +1.75%
    • 솔라나
    • 137,700
    • +5.03%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521
    • +0.9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55%
    • 체인링크
    • 15,380
    • +4.41%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