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경칩에 찾아온 포근한 봄날…서울 16도

입력 2023-03-05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절기상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하동매실거리에 매화가 활짝 피어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절기상 경칩(驚蟄)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성동구 청계천 하동매실거리에 매화가 활짝 피어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경칩인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기상청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5∼8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서울 16도 등 13∼20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평년(8∼12도)보다 5∼8도 높은 수준이다.

내륙 지역 아침 기온은 0도 내외로 떨어져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질 수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ㆍ강원 영서ㆍ세종ㆍ충북ㆍ전북ㆍ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전ㆍ충남ㆍ광주ㆍ전남ㆍ제주는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ㆍ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남해 0.5∼1.0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79,000
    • -1.61%
    • 이더리움
    • 2,499,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7%
    • 리플
    • 1,644
    • -1.38%
    • 솔라나
    • 104,700
    • -0.76%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500
    • +0.6%
    • 스텔라루멘
    • 287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60
    • -1.06%
    • 체인링크
    • 11,380
    • -1.3%
    • 샌드박스
    • 76.27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