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디지털로 농사짓는다"…53개 영농서비스 제공 'NH오늘농사' 앱 새 단장

입력 2023-02-14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농협)
(사진제공=농협)

농사에 필요한 53개 영농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NH오늘농사'가 새롭게 재오픈했다.

농협중앙회는 'NH오늘농사' 모바일 앱 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해 농업인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개별 관심사와 영농환경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종합 영농플랫폼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NH오늘농사는 흩어져 있는 농업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한번에 농사 정보와 영농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이용자의 관심사에 따라 서비스체계가 다르게 배치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구성은 △작물가격정보 및 전망 △로컬푸드 판매 및 정산 내역 △영농일지 △출하 배차 정보 △병충해 정보 △ 영농이야기 △소모임 △재배 기술 등 53개의 서비스로 이뤄졌다.

농협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31일까지 ‘농사는 오늘농사 하나로 OK! 오농 가입하고 영농지원금 받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회원가입 후 응모한 회원 중 5461명을 추첨해 농사 관리기, 농촌사랑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바쁜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영농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업인과 농협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농업 혁신으로 농업인의 든든한 영농 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NH오늘농사 앱은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99,000
    • -2.18%
    • 이더리움
    • 2,46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1.46%
    • 리플
    • 1,634
    • -2.1%
    • 솔라나
    • 103,100
    • -1.81%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4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70
    • -1.42%
    • 체인링크
    • 11,250
    • -2.09%
    • 샌드박스
    • 75.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