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원팀"…DL건설, 부서 교류 위한 ‘크로스 미팅’ 시행

입력 2023-02-09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L건설 직원들이 크로스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 직원들이 크로스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은 부서 교류 프로그램인 ‘크로스 미팅’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크로스 미팅은 사내 업무 연관성이 높은 부서 간의 친밀감 형성과 협업을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업 빈도에 따라 그룹화된 2~3개 부서에서 부서별 진행자를 선정해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진행자는 개인별로 자기소개 및 상대 부서와의 협업 방안을 취합해 제출하고, 당일 모든 참석자가 해당 사항을 바탕으로 크로스 미팅 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다. 행사 후 케이터링 식사 시간을 진행해 소통 시간도 함께 갖는다.

DL건설 관계자는 “업무상 빈번하게 이야기를 나누지만 정작 상대 부서와의 진솔한 대화 시간을 갖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구성원 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더 좋은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5,000
    • -0.04%
    • 이더리움
    • 3,19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1,993
    • -1.14%
    • 솔라나
    • 120,800
    • -2.11%
    • 에이다
    • 371
    • -4.13%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29%
    • 체인링크
    • 13,310
    • -1.1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