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한국형 전투기 패키지 시설사업 설계용역’ 수주

입력 2023-02-06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림CI
▲희림CI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약 208억 원 규모의 ‘한국형 전투기 패키지 시설사업 설계용역'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국군재정관리단이 일반경쟁방식으로 발주한 이번 사업은 희림 컨소시엄(희림, 유원, 비전, 나라, 한국석면)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공항시설, 군 시설의 설계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형 전투기 패키지 시설사업의 설계를 맡을 예정이다.

희림 관계자는 “이번 수주를 통해 공항뿐만 아니라 국가보안시설에 대한 설계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신공항, 항만시설, 산업시설, 금융시설 등 최고 보안등급이 적용되는 국가 중요시설을 수주하는데도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희림은 그동안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ㆍ제2여객터미널, 한국은행 통합별관, 주몽골 한국대사관, 주베트남한국대사관, 군 시설 등 다수의 국가보안시설 설계 및 CM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3,000
    • +1.93%
    • 이더리움
    • 2,491,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7%
    • 리플
    • 1,678
    • -0.06%
    • 솔라나
    • 97,900
    • +1.03%
    • 에이다
    • 250
    • +2.88%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8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90
    • +1.46%
    • 체인링크
    • 11,700
    • +0.17%
    • 샌드박스
    • 77.42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