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출범식’ 참석

입력 2022-12-28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림은 2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자료 = 희림)
▲희림은 2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자료 = 희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해외건설 수주지원단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중기부, 국방부, 기재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인사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LH, 한수원,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건설협회, 사우디 수주지원단 참여기업 등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희림은 정영균 회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희림은 11월초 국토부 및 국내기업들과 함께 ‘원팀코리아’의 일원으로 사우디를 방문하기도 했다. 사우디 출장을 통해 발주처 핵심 관계자들에게 희림이 보유한 기술력과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고,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와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희림은 2000년대 초반에 건축업계 처음으로 단독 해외진출에 성공해 지금까지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를 함께 수행할 수 있으며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각 분야별 다양한 수주실적과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공항, 호텔, 스포츠시설, 초고층빌딩, 복합시설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89,000
    • +1.66%
    • 이더리움
    • 3,422,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77%
    • 리플
    • 2,115
    • +1.49%
    • 솔라나
    • 126,600
    • +1.44%
    • 에이다
    • 369
    • +1.65%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0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88%
    • 체인링크
    • 13,810
    • +1.92%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