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콘, 지난해 매출 553억…영업이익ㆍ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성공

입력 2023-02-02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달 플래폼ㆍCCTV 사업 매출 증가 영향”

▲인콘CI
▲인콘CI

인콘은 지난해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553억9000만 원, 12억6100만 원, 44억1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특히 조달 플랫폼과 CCTV 등 안정적 기반의 사업들이 실적 상승세를 견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의 경우 마스크 사업의 매출 감소한 것이 반영됐다”면서 “하지만 조달 플랫폼 사업의 성장은 물론 CCTV 사업의 매출 확대로 흑자전환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조달 플랫폼 사업은 중소기업이 공공조달 입찰에 참여할 경우 리스크 분석을 통해 안전성이 높은 건을 선별해 회원사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회사는 2015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콘은 CCTV 통합관제 솔루션 분야의 국내 선두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인콘 관계자는 “영상관제솔루션(VMS) 기업에서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지속적인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종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4]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8,000
    • +1%
    • 이더리움
    • 3,026,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2
    • +0.64%
    • 솔라나
    • 126,800
    • +1.44%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77%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