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셋째 날 귀경 정체…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 5시간 20분

입력 2023-01-23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설 연휴 셋째 날인 오늘(23일) 오후부터 고속도로에는 귀경을 위해 많은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시간 20분이다.

서울에서 울산은 5시간, 광주는 4시간 50분, 목포는 4시간 40분, 대구는 4시간 20분, 강릉은 3시간 20분, 대전은 3시간이 걸릴 거로 예상된다.

오후 7시 기준 부산에서 서울까지의 이동 소요 시간은 5시간 10분이다.

이 밖에도 서울에서 울산은 4시간 50분, 목포는 4시간 20분, 광주는 4시간 20분, 대구는 4시간 10분, 강릉은 3시간, 대전은 2시간 5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공사는 귀경길 정체가 다음 날 0시에서 오전 1시 사이에 해소될 거로 예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24,000
    • +1.79%
    • 이더리움
    • 2,811,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2.09%
    • 리플
    • 1,681
    • +3.38%
    • 솔라나
    • 113,800
    • +0.09%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81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20
    • -0.5%
    • 체인링크
    • 12,590
    • +0.64%
    • 샌드박스
    • 70.03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