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현대3차' 28억1000만 원 등

입력 2023-01-2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7-31 청담현대3차 102동 10층 10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7-31 청담현대3차 102동 10층 10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7-31 청담현대3차 102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4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99년 6월 준공된 4개 동 317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0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 주변은 고급빌라가 주를 이루는 주거지대로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좋으며 청담동명품거리, 청담동거리도 가깝다.

최초 감정가는 28억1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17억984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31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2022-104663.

▲서울 서초구 양재동 19 해청 3층 3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양재동 19 해청 3층 3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양재동 19 해청 3층 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단지는 2003년 7월 준공된 1개동 16세대 아파트로 해당물건은 7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161㎡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단지 주변은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신분당선과 3호선 이용이 가능한 양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3호선 매봉역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최초 감정가는 16억4000만 원이며, 3회 유찰돼 8억3968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31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2022-101909.

▲서울 송파구 풍납동 509-2·3·4·5 씨티극동 101동 17층 1706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송파구 풍납동 509-2·3·4·5 씨티극동 101동 17층 1706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송파구 풍납동 509-2·3·4·5 씨티극동 101동 17층 17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단지는 1998년 5월 준공된 3개 동 442가구 아파트로 해당물건은 23층 중 17층이다. 전용면적은 162㎡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8호선과 5호선 이용이 가능한 천호역이 인근에 있다. 천호역 인근에 상권이 발달돼 있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특히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동나비쇼핑몽 등의 대형쇼핑센터 접근성도 좋다.

최초 감정가는 20억 원이며, 2회 유찰돼 12억80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30일 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2021-192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67,000
    • +1.75%
    • 이더리움
    • 3,268,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026
    • +1.05%
    • 솔라나
    • 126,300
    • +3.36%
    • 에이다
    • 385
    • +2.39%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6.56%
    • 체인링크
    • 13,550
    • +0.74%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