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20㎞ 전술행군 마친 근황 공개…늠름한 중대장 포스

입력 2023-01-12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더 캠프)
▲(출처=더 캠프)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진이 복무 중인 신병교육대는 20㎞ 전술 행군을 마친 훈련소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툼한 군복과 모자, 장갑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살이 빠진 듯 더 날카로워진 턱선과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추위가 매서운지 코도 붉어진 모습이다.

앞서 진은 지난달 13일 경기 연천의 한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진은 신병교육대에서 ‘중대장 훈련병’으로 뽑혀 훈련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병들이 자체적으로 선발하는 중대장 훈련병은 간부 지시를 중대에 전하고 점호할 때 중대 대표로 경례하는 등 역할을 맡는다.

기초군사훈련이 끝난 후 진은 자대 배치를 받게 된다.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5,000
    • +0.08%
    • 이더리움
    • 2,97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2
    • -0.25%
    • 솔라나
    • 125,100
    • -0.2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89%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