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은 7월 1일부로 신임 고객 통합 솔루션(CIS) 부서장으로 김진형 전무를 선임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김진형 전무는 2009년 한국로슈진단 영업부에 입사한 이후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 등 영업과 마케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2024년 10월부터 병리진단(Pathology Lab) 사업부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한은 "외국인 채권자금 완만하게 유입⋯주식자금은 사상 최대 순유출"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자금이 지난달 역대 최대 규모로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코스피가 9000선을 넘나들며 변동폭이 큰 가운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조정) 목적의 외국인 주식자금 유출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한국은행이 24일 '2026년 상반기 금융안정
여성부 진 김민정·남성부 진 봉삼종 선정… 시니어 모델 역량 겨뤄KACA 25기 주관, 원우·지역인사 등 150여명 참석
홍연 씨가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전주한바탕모델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KACA) 카카 25기 전주 한바탕모델 경연대회가 전주 웨딩의전당 펠리체홀에서 23일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MSCI, 4개 영역 미흡 지적외환시장·공매도 규제 발목"제도 시행 후 검증기간 필수"불발 우려 선반영, 시장 충격 미미
한국 증시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DM) 지수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 등재가 또다시 유보된 가운데, 증권가는 "이미 예상했던 결과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
대우건설은 22일 경기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시연과 실제 적용 사례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CNN 프로그램 '쇼타임' 통해 선보여김선욱·조성진·임윤찬 등 세계적 피아니스트 참여공연 준비 과정부터 장인정신까지 CNN 다큐로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2월 개최한 아산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가 미국 CNN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아산 정주영 서거 2
삼정KPMG가 24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정기 파트너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세무자문부문을 이끌고 있는 윤학섭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각 산업 및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해 온 11명의 부대표와 27명의 전무가 승진했다.
윤학섭 부회장은 1991년 KPMG에 입사해 감사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범위를 소프트웨어(SW) 인재 육성까지 확대하며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술 지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원을 넘어 협력사들의 인재 확보와 미래차 대응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나선 모습이다.
2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약 2100개 협력사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 손흥민의 결정력을 살릴 공격 구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는 비기기만 해도 32강에 오를 수 있는 상황이지만, 처음부터 승리를 목표로 경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은 24일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취재진
친환경 동력원 농기계 2만5360대…전년보다 30.9% 증가전기 운반차 1만2345대 최다…주행형 방제기 46.0% 급증고령화·인력난에 작고 쉬운 장비 선호…폐농기계 처리는 과제
농기계의 변화 방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로, 논농업 중심에서 밭농업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과거 대표 농기계였던 경운기와 이앙기는 줄어드는 반면, 밭작물에 쓰이는 파종기·수확기와
숙명여자대학교가 교육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대학과 정규 학점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개발도상국 학생들의 디지털 창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숙명여대는 유네스코 석좌 수행기관인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이 인도네시아 펜디디칸대학교(UPI)에서 '2026 학점제 학기기반교육'을 15주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점제 학기기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소상공인 육성을 통한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2029년까지 전국 60개 지역상권에서 4000여 개 사업장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인 ‘하나 On, 청년 On’을 추진한다고 24일
5811억원 배당 가능 재원으로 전환자사주 소각·감자·액면분할 이어 자본 리밸런싱 마무리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주주환원 강화를 위한 자본 리밸런싱 작업을 마무리했다.
동국홀딩스는 24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 가결로
프로야구(KBO)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장현식은 5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틀어막으며 시즌 첫 선발승을 수확했다.
장현식의 선발승은 NC 다이노스
미니언 막타 표시 기능 도입신규 챔피언 ‘로크’ 협곡 합류티어 제한 없는 ‘5인 랭크 게임’ 복귀T1 우승 스킨, 다음 달 16일 출시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가 게임 서버 안정화와 26.13 패치 적용을 위한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패치에서는 일반 및 랭크 게임에 ‘최후의 일격 표시’ 기능이 새롭게 도입된다. 신규 챔피언 ‘로크’ 출시와 함께 주요
금감원·회계학회,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 세미나감리주기 평균 20년…코스피 10년·코스닥 5년 단축 제안
금융감독원이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에 나선다. 현행 상장사 평균 회계 심사·감리 주기가 20년에 달해 회계부정을 적시에 적발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감리 주기 단축과 감리수단 고도화 방안이 논의됐다. 또 고의적이고 중대한 부정을 저지른 기업의
금융감독원이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 관련 현장의견 청취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24일 금감원은 한국회계학회·국회·금융위·업계 등과 함께 회계 심사·감리제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금감원에서 이찬진 금감원장을 비롯해 정무위·회계학회·금융위원회·기업계·회계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세
대한항공이 AI 기반 항공정비 기술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며 차세대 항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24~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참가해 AI 기반 유지·보수·정비(MRO) 기술과 미래 항공 기술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토교통기술대전은
코스피 지수가 전날의 폭락을 딛고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0분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250.03포인트(3.05%) 오른 8453.87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전장보다 1.86% 오른 8356.79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90억원, 1300억원을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앞두고 방심 경계령을 내렸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승리하겠다”며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홍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비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분명 배웠는데 또 모르겠어요.”
“사진은 찍겠는데 어디에 저장됐는지 모르겠어요.”
스마트폰은 이제 생활필수품이 됐다. 은행 업무부터 병원 예약, 기차표 예매, 가족과의 연락까지 스마트폰 없이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갈수록 늘고 있다. 그런데 유독 중장년층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왜일까?
나만 어려운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은퇴 후에도 일하는 고령층이 늘고 있지만, 고령 여성의 노후소득은 여전히 남성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고령 여성 노후소득 현황과 취업 지원’ 보고서에 따르면, 60세 이상 여성 고용률은 2015년 29.5%에서 2025년 39.0%로 10년 새 9.5%포인트(p) 상승했다.
또다시 고령 운전자로 인한 심각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대책에 대한 재점검 필요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페달 오조작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 차
23일 열린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서 기조연설자 발표 온체인 금융, 원장∙결제∙구조 재설계하는 인프라 차원 개념 “사람이나 조직 권한 행사 없어∙∙∙마찰 제거 장점” “가상자산 혁신 따라 전통 금융시장, 온체인으로 확대” 전망
가상자산이 혁신함에 따라 전통 금융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이는 결국 온체인 시장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날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다날핀테크가 BNK부산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2차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PoC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한편, 상용 서비스에 필요한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확인했다. 충전, 결제, 환불, 송금, 정산 등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운영 전반에
전통 금융권 비트코인 투자 수요 둔화DAT 거래량 49%·현물 ETF 거래량 78% 감소위험자산 회피 속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 15%까지 상승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이어지면서 전통 금융권을 통한 비트코인 투자 수요도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장사,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등 전통 금융 채널의 거래 활동이 동반 감소한 가운데,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