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가정간편식 ‘워커힐 시그니처 양념갈비’ 선봬

입력 2023-01-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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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K스토아
▲사진제공=SK스토아

SK스토아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워커힐 고메’와 함께 ‘워커힐 시그니처 양념갈비’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워커힐 고메’는 일상 공간에서 프리미엄 간편식을 통해 워커힐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다. 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모든 과정에 워커힐 셰프 군단이 참여해 까다로운 검증을 거쳤다.

SK스토아는 설날을 앞두고 더 좋은 품질의 먹거리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겨냥해 ‘워커힐 시그니처 양념갈비’ 판매에 나섰다. 해당 상품은 100% 갈비만을 사용해 마블링과 살코기가 조화롭고 육질이 연하고 육즙의 맛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고기 양면에 칼집을 내어 소스 맛이 깊이 배어 있다.

소스 역시 국내산 배를 갈아 넣어 더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컷팅부터 갈비막 제거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해 한층 더 부드러운 맛과 함께 풍부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SK스토아는 오는 9일 오후 4시 41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방송을 통해 해당 상품을 선보인다. 판매 상품은 △워커힐 시그니처 양념갈비 2.4kg(800g*3팩) 8만9900원 △워커힐 시그니처 양념갈비 4kg(800g*5팩) 14만8000원 등이다. 이 중 4kg 상품은 SK스토아가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는 ‘다다익설’ 행사 상품으로 포함돼 구매 시 최대 20%의 적립금까지 받을 수 있다.

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간편식도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워커힐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설날을 앞두고 출시하게 돼 명절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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