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만3807명...해외유입 78%가 중국발 입국자

입력 2023-01-07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확진자 수 1주일 전보다 9297명 감소
위중증 환자544명, 사망자 60명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검역 지원 육군 장병들이 중국발 입국자들을 검사센터로 안내하고 있다. (뉴시)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검역 지원 육군 장병들이 중국발 입국자들을 검사센터로 안내하고 있다. (뉴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한 가운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5만380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947만3834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5만6954명보다 3147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달 31일(6만3104명)과 비교하면 9297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19명으로 역시 전날(258)보다 39명 줄었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78%는 중국발 입국자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4479명, 서울 9925명, 부산 3655명, 경남 3547명, 인천 3381명, 경북 2401명, 충남 2336명, 대구 2009명, 전남 1906명, 전북 1751명, 충북 1533명, 대전 1520명, 광주 1425명, 울산 1423명, 강원 1358명, 제주 730명, 세종 402명, 검역 2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44명으로 전날보다 4명 줄었다.

사망자 수는 60명으로 전일(75)보다 15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3만2556명으로 늘었고, 치명률은 0.11%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81,000
    • -0.83%
    • 이더리움
    • 4,35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4%
    • 리플
    • 2,804
    • -1.06%
    • 솔라나
    • 187,100
    • -0.69%
    • 에이다
    • 527
    • -0.9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87%
    • 체인링크
    • 17,860
    • -1%
    • 샌드박스
    • 215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