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난해 영업이익 3.4조 사상 최대치 전망

입력 2023-01-04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증권,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3만9000원 유지

(출처=흥국증권)
(출처=흥국증권)

흥국증권은 4일 한화에 대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6700억 원(+20.4% YoY), 영업이익 1조1017억 원(+49.4% YoY)으로 전 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익 기여도가 높은 한화생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한화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약진,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연간 매출액 61조9000억 원(+17.2% YoY), 영업이익 3조4000억 원(+16.2% YoY)으로 사상 최대의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 등 매크로 변수 불확실성 확대에도 2023년 영업실적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가능할 것”이라며 “한화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5조6000억 원(+5.9% YoY), 영업이익 3조7000억 원(+9.2% YoY)으로 전망한다”며 “한화생명(손해율 개선으로 이익 확대), 한화건설(기 수주 프로젝트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면서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의 이익 둔화에도 불구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30] [기재정정]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2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3,000
    • +1.51%
    • 이더리움
    • 3,216,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45%
    • 리플
    • 2,047
    • +1.59%
    • 솔라나
    • 125,800
    • +1.21%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62
    • +3.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2.27%
    • 체인링크
    • 13,630
    • +3.1%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