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한달' 강신숙 수협은행장, 현장중심 경영 이어가

입력 2022-12-16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숙 수협은행장이 지난 14일, 서울시 마포구 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를 찾아 고객의 민원전화를 직접 받고 응대하는 모습.
▲신숙 수협은행장이 지난 14일, 서울시 마포구 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를 찾아 고객의 민원전화를 직접 받고 응대하는 모습.

취임 한 달을 맞은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SH수협은행은 강 행장이 지난 14일 서울 용강동 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을 겸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강 행장은 24시간 고객 상담을 담당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패딩 점퍼를 선물했다.

강 행장이 이곳을 방문한 것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전화 상담과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고객 최접점인 고객지원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라고 수협은행 측은 설명했다. 이날 강 행장은 직접 고객의 민원 전화를 받아 응대하기도 했다.

강 행장은 "미래 변화의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현장 중심 소통 경영에 속도감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1,000
    • -0.79%
    • 이더리움
    • 3,298,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55%
    • 리플
    • 1,762
    • -7.85%
    • 솔라나
    • 133,500
    • -2.91%
    • 에이다
    • 265
    • -5.02%
    • 트론
    • 457
    • -1.08%
    • 스텔라루멘
    • 241
    • -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3%
    • 체인링크
    • 14,790
    • -4.83%
    • 샌드박스
    • 45.38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