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씨인터내셔널, 법인별 캐파 확대와 신규 고객사 유입으로 외형 성장 전망"

입력 2022-12-16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6일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대해 내년 글로벌 리오프닝(경기 재개)과 신규 고객사 유입 등으로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일본향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국내 브랜드 클리오, 톰앤 등 오더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과 북미 고객사의 고단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이익의 질도 점차 높아졌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중국법인은 이달부터 상해 2공장 생산 가동 예정이다. 기존 생산 CAPA 2300만 개에서 5500만 개로 확대됨에 따라 중장기 매출액 또한 2배가량 증가할 것"이라며 "한국법인은 내년 말 용인 공장 생산 확대 예정으로 매출 업사이드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4분기와 내년 상반기까지 기확정된 주문이 매출로 반영되는 기조가 유효할 것"이라며 "특히 북미 고객사 매출 비중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이며, 국내 또한 4월 본격적인 리오프닝 국면으로 전환하며 고객사의 신제품 발주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375억 원, 영업이익은 3325% 늘어난 69억 원으로 전망됐다.


대표이사
배은철,배수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3]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0,000
    • +0.76%
    • 이더리움
    • 3,019,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53%
    • 리플
    • 2,044
    • +0.2%
    • 솔라나
    • 128,100
    • +0.9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95%
    • 체인링크
    • 13,250
    • +0.76%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