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올림픽파크 포레온’ 1순위 경쟁률 3.7대 1

입력 2022-12-06 2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1순위 기타지역 접수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 견본주택 전경. (박민웅 기자 pmw7001@)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 견본주택 전경. (박민웅 기자 pmw7001@)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평가받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의 특별공급 청약이 평균 3.7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결과, 3695가구 모집에 1만3647건이 접수돼 평균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소형 평형에서 나왔다. 전용면적 29㎡형 5가구 모집에 64명이 몰려 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A 9.4대 1 △59㎡D 8.8대 1 △84㎡B 6.6대 1 등을 기록했다.

나머지 39㎡A, 49㎡A, 59㎡A·B·C, 84㎡C·D·E·F·G·H 타입 등은 1순위 기타지역 청약까지 넘어가게 됐다.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지하 3층~지상 35층, 85개 동, 전체 1만2032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4786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 △29㎡ 10가구 △39㎡ 1150가구 △49㎡ 901가구 △59㎡ 1488가구 △84㎡ 1237가구다.

단지는 이어 7일 1순위 기타지역, 8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15일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내년 1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이뤄진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46,000
    • -1.52%
    • 이더리움
    • 3,307,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38,000
    • -3.33%
    • 리플
    • 1,986
    • -1.49%
    • 솔라나
    • 123,100
    • -2.38%
    • 에이다
    • 365
    • -3.69%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59%
    • 체인링크
    • 13,140
    • -2.88%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