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입력 2022-12-05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023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박승희(사진) 삼성물산 건설부문 커뮤니케이션팀장 부사장을 삼성전자 CR(Corporate Relations)담당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5일 밝혔다.

박 사장은 중앙일보사 편집국장 출신의 언론 홍보 전문가로 2020년 12월부터 삼성물산 건설부문 커뮤니케이션팀장을 역임중이다. 풍부한 네트워크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CR담당으로서 대내외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가교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생년월일

△1958년생(64세)

◇학력사항

△서울대 국제경제학(학사)

△건국대 언론정보(석사)

◇주요경력

△20.12~현재 삼성물산 건설부문 커뮤니케이션팀장

△20.03~20.12 삼성경제연구소 소장보좌역

△20.01~20.02 중앙일보 논설위원

△18.11~19.12 중앙일보 편집국장

△18.01~18.10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14.11~17.12 중앙일보 정치부장, 정치국제에디터, 편집국 부국장

△11.11~14.10 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 총국장

△91.11~11.10 중앙일보 경제부, 심의실, 사회부, 정치부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9,000
    • +6.02%
    • 이더리움
    • 3,070,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3.17%
    • 리플
    • 2,061
    • +3.83%
    • 솔라나
    • 130,800
    • +3.89%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2.93%
    • 체인링크
    • 13,440
    • +4.9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