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호 씨 별세, 윤인영(세미스트 회장)·윤이영(전 건강보험공단 근무)·윤향숙·윤문자·윤보순씨 모친상, 신철호(전 대전 MBC 근무)·박승희(삼성전자 사장)·임경춘(스프링앤구루즈 대표)씨 장모상, 손여옥씨 시모상 = 9일 오후 10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10일 낮 12시부터 조문 가능·11일 오전 10시부터 17호실), 발인 12일 오전 5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은 우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맞을지, 새로운 성장의 원천을 만들지를 결정할 마지막 시기”라면서 “올해는 모
연 1725시간 교육 중 AI에 1025시간누적 8566명 취업⋯취업률 약 85%
인공지능(AI)은 보통 이론으로만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에서는 다양한 도구를 직접 사용하고, 테스트하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많아 좋았습니다.
SSAFY 13기 수료생 김소중 씨는 7주간의 프로젝트 기간 팀원들과 함께 AI 기반 응
대한상의 주최 CEO 조찬간담회 개최최태원 회장 등 기업인 250여 명 참석배경훈 부총리, ‘대한민국 AI가 나아갈 길’ 발표AI 혁신생태계 구축과 전산업 AX 가속화 강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8일 “세계 최고수준의 인공지능(AI)모델·기술을 빠르게 확보하고 제조·방산·바이오·문화 등 우리의 주력산업에서 혁신사례를 본격적으로
최태원 회장·정청래 당 대표 등RE100 산단·첨단산업 전력공급·지역투자 촉진 등
대한상공회의소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치권과 경제계가 지역 발전을 위한 해법을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6일 서울 중구
15년 부산센터 이후 전국 16개 센터 건립자립∙취업교육 등 누적 '5만4611명' 수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시작해 취업 지원까지 하는 통합 지원사업으로 성장했다. 그간 성과를 토대로 다음 10년을 위한 준비를 하겠다.(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삼성이 희망디딤돌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년간 전국 16개 센터 건립 완료취업 교육 등 누적 5만4611명 수혜
삼성은 11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에서 희망디딤돌 16번째 센터인 인천센터 개소식과 희망디딤돌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은 2015년 희망디딤돌 부산센터 건립 착수를 시작으로 희망디딤돌 주거 지원 전국 네트워크를 10년 만에 완성했다. 삼성은 10년간 자립준
20일 삼성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올해 7기 30곳 스타트업ㆍ졸업사 5곳 참여사내 벤처 및 사외 기업 지원 1000곳 돌파 눈앞
현재 삼성전자 여러 제조시설에 적용하기 위한 사전검증(PoC)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에는 이미 센서를 공급 중이며, 향후 휴머노이드까지 협력할 계획입니다.(에이딘로보틱스 관계자)
에이딘로보틱스
서울R&D캠퍼스서 '데모데이' 개최7기 30개 사 및 5개 졸업사 등 참여삼성, 발굴∙육성 1000개 돌파 눈앞
삼성전자가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해 혁신 생태계 확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2025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직접 육성한 C랩 아웃사이드 7기 스타트업
삼성 나눔키오스크 운영 10주년 맞아누적 112억 원 모금ㆍ아동 3770명 후원
삼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나눔키오스크'가 운영 10주년을 맞았다. 10년간 누적 기부금은 112억 원에 달한다. 모인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아동 3770명에게 전달됐다. 삼성은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삼성은 13일 삼성전자 수
2013년 이후 '880개' 연구과제 지원1.5조 기금 조성⋯현재 1.14조 원 집행지원받은 '프로티나', 코스닥 상장까지
매년 약 100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에 집중해왔다. 대한민국 과학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 (국양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
삼성이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아태 경제포럼 막 올라...CEO 환영 만찬 엿보니추운 날씨에도 인산인해...화려한 조명, 오케스트라단 등 눈길
“여기서부터는 취재진 입장이 어렵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APEC CEO 서밋이 환영 만찬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APEC 공식 부대 행사인 'APEC CEO 서밋'은 전세계 GDP의 61%를 차지하는 APEC 회원
28일 환영만찬·29일 개회식 등‘2025 APEC CEO 서밋’ 공식일정 돌입정부·국회·국내외 기업인 등 참석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2025 APEC CEO 서밋’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주최 측인 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저녁 경주 화랑마을 어울마당에서 APEC CEO 서밋의 첫 번째 공식 행사인 환영만찬을 개최
밀양 삼양식품 공장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개최…K-푸드 열풍 지속 방안 모색송미령 장관 “올해 6.3% 성장…2030년 150억 달러 달성 위한 4대 전략 추진”
정부와 식품업계가 손잡고 2030년까지 수출 15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 ‘글로벌 K-푸드 수출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K-팝과 드라마에 이어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른 K-푸드를 미
스마트공장 10년, 전국 3450곳 지원지자체 협력 확대…지역 활력에 기여제조 AI 고도화로 상생 행보 이어간다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곧 한국 경제의 경쟁력이다. 앞으로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10주년을 맞았다. 그간 동행 철학 아래 중소기업 제조 혁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하고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전시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스마트비즈엑스포 2025'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기중앙회·삼성전자 등이 공동 주관하는 동 행사에는 식품음료, 생활용품, 산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10주년을 맞았다. 그간 삼성은 함께 성장하자는 동행 철학 아래 중소기업 제조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왔다는 평가다.
삼성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스마트공장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하는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삼성은 '같이 나누고 함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인공지능(AI) 시대 주역인 청년들이 AI를 한글처럼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한글화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준비해 내년 초부터 바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삼성 청년SW·AI아카데미(SSAFY)에서 가진 해당 기관 교육생·강사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방문은 8월 '새정
전기요금 완화·NDC 지원 건의산업계, 친환경 인센티브 요구기후위기 대응에 산업계 협력 요청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부처 출범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기업인들과 만났다. 정부의 새 기후·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산업계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초청 CEO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민간·연기금·금융권·국민 출자 75조AI·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투자…"시중 자금, 생산적 산업으로 전환"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성장펀드 규모를 당초 100조 원에서 15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이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국가 지원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한국도 대규모 투자를 통해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