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케일러, 보수적 가이던스에 10%대 하락

입력 2022-12-05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스케일러의 최근 3개월 주가 추이 (자료 출처=네이버 금융)
▲지스케일러의 최근 3개월 주가 추이 (자료 출처=네이버 금융)

클라우드 보안회사 지스케일러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2일(현지 시간) 지스케일러는 전 거래일보다 10.73% 하락한 128.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CNBC는 지스케일러가 예상보다 웃돈 실적을 보고했지만,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제시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CNBC는 “지스케일러는 고객이 새로운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더 오래 걸리고 있고 다른 역풍에도 직면해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리겔 파마슈티컬스는 전 거래일보다 21.84% 상승한 0.8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CNBN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특정 유형의 백혈병 치료제를 승인한 후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7,000
    • +0.6%
    • 이더리움
    • 2,72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03%
    • 리플
    • 1,519
    • -0.78%
    • 솔라나
    • 105,800
    • +0.38%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10
    • +0.49%
    • 체인링크
    • 11,690
    • -0.17%
    • 샌드박스
    • 59.08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