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임원 차명 투자 의혹’ 한양증권 검사

입력 2022-11-30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증권 임원 차명 투자 의혹에 금융감독원에 검사에 나섰다.

30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한양증권 임직원 차명 투자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 검사했다.

앞서 지난 21일 시사저널은 한양증권 S전략CIC 대표인 A씨가 아내의 명의로 설립한 부동산 중개업체를 통해 아너스자산운용사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A씨와 아내가 2020년 설립한 리버스톤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투자전문회사 트리온파트너스에 자금을 대고, 트리온이 아너스자산운용 지분을 인수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한양증권 관계자는 “내부에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정확한 건 더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병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자산재평가결과(자율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16,000
    • -2.03%
    • 이더리움
    • 3,104,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38%
    • 리플
    • 1,995
    • -1.97%
    • 솔라나
    • 120,400
    • -3.91%
    • 에이다
    • 362
    • -3.21%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75%
    • 체인링크
    • 12,950
    • -4.64%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