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BGF, 홍석조 회장 두 아들에 지분 넘겨…2세 경영 본격화 기대감 ‘강세’

입력 2022-11-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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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가 강세다. BGF 그룹 홍석조 회장이 본격적 2세 경영을 위해 아들인 홍정국 BGF 대표이사와 홍정혁 BGF 에코머티리얼즈 대표(BGF 신사업 담당 겸임)에게 지분을 넘겼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다.

30일 오후 12시 5분 현재 BGF는 전일대비 19.92% 오른 4425원에 거래 중이다.

BGF그룹은 30일 홍 회장이 2005만190주를 두 아들에게 똑같이 1002만5095주씩 넘겼다고 공시했다.

이에 홍 회장의 지분은 53.34%에서 32.4%로 낮아지고, 장남인 홍정국 대표 지분은 10.29%에서 20.77%로, 차남인 홍정혁 대표의 지분은 0.03%에서 10.5%로 각각 높아졌다.

이같은 홍 회장의 움직임이 2세 경영이 본격화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돼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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