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 승진…임원 29명 승진 2배 늘어

입력 2022-11-24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3년정기임원인사…“미래 준비 초점 조직 역량 강화”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사업부장 사장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사업부장 사장 (사진제공=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은 24일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23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5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선임 16명 △수석연구위원(상무) 신규선임 3명 △수석전문위원(상무) 신규선임 1명을 포함한 총 29명의 2023년 임원 승진안을 결의했다.

이는 지난해 승진 규모 총 15명(전무 1명, 상무급 14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다.

LG 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인사의 특징에 대해 사업의 지속 성장 및 미래 준비를 위해 △제품 경쟁력 차별화를 위한 R&D/품질/생산 인재의 중용 △선제적 미래준비 관점의 조직 역량 강화△여성임원 선임 등 경영진의 다양성 강화 등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김동명 사장 승진자는 98년 배터리 연구센터로 입사해 R&D, 생산, 상품기획, 사업부장 등 배터리 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확보하고 있는 최고 전문가이다. 2014년 Mobile 전지 개발센터장, ’17년 소형전지사업부장을 거쳐 2020년부터 자동차전지사업부장을맡고 있다.

특히, 자동차전지사업부장을 맡아 주요 고객 수주 증대 및 합작법인 추진 등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기반을 마련했으며 생산 공법 혁신,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등으로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90,000
    • +0.46%
    • 이더리움
    • 3,26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0.65%
    • 리플
    • 2,119
    • +0.52%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532
    • +1.53%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65%
    • 체인링크
    • 14,600
    • +1.46%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