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 효소 제품 출시

입력 2022-11-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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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양유업)
(사진제공=남양유업)

국내 액상 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17차(茶)’를 선보이고 있는 남양유업이 식물유래 발효효소에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담은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 효소’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7차 효소는 100% 식물유래 발효효소를 담은 제품이다. 식물 성분과 19종의 유산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됐다. 미숫가루 맛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개별 스틱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한다.

상현석 남양유업 BM은 “일상생활에서 하루 한 포로 속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효소 제품을 기존 17차 콘셉트에 맞게 구성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맛과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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