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2] 2일차 벡스코 뒤덮은 관객들…전날부터 늘어선 대기줄

입력 2022-11-18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2' 2일차 행사를 앞두고 입장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부산=정수천 기자 int1000@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2' 2일차 행사를 앞두고 입장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부산=정수천 기자 int1000@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 게임 대축제 ‘지스타 2022’의 열기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18일 지스타 2022는 행사 2일차를 맞이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입장이 시작됐지만, 지스타를 기다려온 참관객들은 전날부터 대기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

이날은 넷마블 코스프레 이벤트,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 인플루언서 대전, ‘파라곤: 디오버프라임’ 인플루언서 대전, 위메이드 스페셜 팀 매치, 장현국 대표 간담회, 카카오게임즈 퀴즈쇼 등이 진행된다.

2전시장에서는 호요버스의 무대 이벤트가 계속된다. 이날 오전부터 ‘원신’ 인게임 이벤트, ‘붕괴3rd’ 퀴즈쇼, 원신 성우 토크쇼 등이 진행된다.

인천에서 온 2일차 첫 입장객은 “전날 관람이 끝나자 마자 대기해 현장 발권이 끝나는 오후 5시30분부터 줄을 섰다”며 “어제는 호요버스에서 한정판 굿즈를 구매했고, 오늘은 넥슨과 넷마블을 가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참관객은 지스타의 질서 유지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울산에서 온 고1 학생은 “현장 예매 줄과 입장 대기 줄, 입장 줄 등을 서는 과정에서 새치기가 빈번하게 일어났다”며 “다행히 원하던 것을 살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았다”고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3,000
    • +1.33%
    • 이더리움
    • 3,424,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23%
    • 리플
    • 2,114
    • +1.05%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1.82%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2.34%
    • 체인링크
    • 13,780
    • +1.1%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