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에 건강한 환경 물려 준다”…코웨이, 강원도 홍천 일대 ‘코웨이 청정숲’ 조성

입력 2022-11-14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 임직원들이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코웨이 청정숲’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1일 650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임직원들이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코웨이 청정숲’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1일 650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협력해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약 3801m² 규모의 코웨이 청정숲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코웨이 청정숲’은 코웨이가 추진하고 있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중 하나다.

회사 측은 내년 상반기까지 1150그루의 나무를 기증하고, 매년 2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코웨이 청정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11일에는 청정숲 조성의 첫걸음으로 방내리 일대에 650그루의 물푸레나무를 심었다. 행사에는 코웨이 임직원과 트리플래닛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코웨이가 진행 중인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서울 구로남초등학교에 1호 조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 3개 초등학교(1150여 명)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웨이는 지속적으로 청정학교 교실숲 참여 학교를 확대하고, 산림 훼손으로 숲 조성이 필요한 지역에 청정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 청정숲은 코웨이가 추구하는 깨끗한 물과 공기의 가치를 모두가 나누고,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 주기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환경가전 전문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환경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14,000
    • -2.14%
    • 이더리움
    • 2,459,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290,300
    • -1.33%
    • 리플
    • 1,632
    • -2.1%
    • 솔라나
    • 103,200
    • -1.62%
    • 에이다
    • 225
    • -2.17%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84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70
    • -1.42%
    • 체인링크
    • 11,260
    • -1.92%
    • 샌드박스
    • 75.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