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대우제약과 안과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

입력 2022-11-09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희성 안국약품 상무(오른쪽)와 이옥순 대우제약 상무가 4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열린 안과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안국약품)
▲채희성 안국약품 상무(오른쪽)와 이옥순 대우제약 상무가 4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열린 안과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안국약품)

안국약품은 대우제약과 안과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안국약품은 대우제약이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공동개발을 진행한다. 해당 치료제는 눈에 대한 자극감과 복약순응도를 개선한 투명한 점안액으로, 2024년 출시가 목표다.

안국약품은 올해 4월부터 안저검사 판독솔루션 인공지능 신의료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 (VUNO Med-Fundus AI)의 판매를 진행 중이며, 눈영양제 건강기능식품 ’토비콤’을 론칭하는 등 안과 영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안국약품이 안과 치료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8,000
    • -0.14%
    • 이더리움
    • 3,258,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08
    • -0.05%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68%
    • 체인링크
    • 14,50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