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오후 5시 30분 복구 예정

입력 2022-11-07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이 7일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사고와 관련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투데이DB)
▲코레일이 7일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사고와 관련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투데이DB)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7일 영등포역 무궁화호 궤도이탈 복구작업이 오후 5시 30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다.

코레일은 이날 애초 오후 4시 목표를 갖고 진행했으나 예상보다 1시간 30분 늦어진 5시 30분 복구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복구작업은 사전작업(전차선, 신호설비 철거 등) 이후 단전과 함께 오전 3시께 시작됐으며 밤새 160명의 복구 인원과 기중기, 모터카 등 장비를 총동원했다.

다만 사고현장이 열차 운행 선로와 인접해 있어 직원과 고객의 안전에 유의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차량 회수, 제거된 전차선 복구, 선로 보수 등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복구가 지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1,000
    • +0.13%
    • 이더리움
    • 3,19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62%
    • 리플
    • 2,029
    • +0.45%
    • 솔라나
    • 126,300
    • -0.71%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79
    • -1.64%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2.04%
    • 체인링크
    • 13,360
    • +0.3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