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3일, 2월23일, 4월13일, 5월25일, 7월13일, 8월24일, 10월19일, 11월30일
주요 뉴스
-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계열사별 신재생 자산 일원화…올해 말 통합법인 출범 KKR 51%·SK㈜ 49% 지분…재무부담 줄이고 성장 재원 확보 AI 데이터센터·반도체 청정전력 수요 대응할 핵심 전력원 육성 SK㈜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과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을 출범시킨다.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
-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제련소장이 직접 사업장을 점검하는 ‘씨웨이(SEE-way)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협력사와 안전보건 세미나를 열어 사업장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씨웨이(SEE-way)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씨웨이는 ‘가장 안
-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가 절반 가까이 진행된 가운데 멕시코, 프랑스, 노르웨이가 나란히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1일 기준 월드컵 32강 16경기 가운데 7경기가 마무리됐다. 개최국 멕시코는 에콰도르를 꺾고 16강에 올랐고, 프랑스와 노르웨이도 각각 스웨덴, 코트디부아르를 제압하며 토너먼트 생존에 성공했
-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3.07포인트(2.04%) 내린 8303.41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1조7400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1조7000억원, 기관이 700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건설(5.79%), 비금속(4.30%), 의료·정밀기기(3.02%), 운송·창고(2.67%), 화학(
-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정부가 연구자의 행정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구개발(R&D) 제도를 손질한다. 목표달성률 중심의 평가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연구행정에 AI를 도입하고 연구비 집행과 행정절차도 간소화한다. 연구자가 행정보다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취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정부R&D 제도·시스
-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신협은 전국 800여 개 지역조합을 거느린 대표 상호금융기관이다. ‘조합원이 주인’을 표방하지만, 이사장의 장기 재임과 반복되는 금융사고, 내부통제 논란은 신협의 고질병이 된 지 오래다. 본지는 법원 판결문과 전국 신협 조합 전수조사 결과, 제재 공시 등을 분석하고 현직 직원과 전문가들을 심층 취재했다. 고문제도·상임임원 운영 실태를
-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6월 반도체 수출 첫 400억불 돌파…무역흑자도 사상 첫 300억불 초과 상반기 누적 수출 4967억불·무역흑자 1383억불로 상반기 역대 최대치 지난달 수출이 월 기준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상회하며 전 세계에서 4번째로 월 수출 1000억달러 돌파라는 대기록을 썼다. 반도체가 사상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넘어서며 전체 수출 상승을 강력하게
-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배재고 교사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학생 선수들을 대신해 광주제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하기로 했다. 두 번째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배재고는 자체 진상조사와 징계 절차에 착수한 데 이어 남은 대회 경기 기권 여부도 검토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배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