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나흘째 증가…위중증도 증가세

입력 2022-10-24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만4246명, 해외유입 56명 등 1만4302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나흘째 전주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30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1만4246명, 해외유입은 56명이다. 전주 월요일(발표일)인 17일(1만1040명)과 비교해 3262명(29.5%) 증가했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도 225명으로 전날보다 14명 늘며 이틀 연속 증가했다. 사망자는 휴일 지연 신고 등 영향으로 10명으로 줄었다. 위·중증환자 증가에 병상 가동률은 연일 오름세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20.6%,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5.1%다. 준중증환자 병상(31.7%)은 가동률이 30%를 넘어섰다. 재택치료 대상자는 14만964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은 정체돼 있다. 인구 대비 4차 접종률은 14.7%다. 연령대별로 60대는 34.4%, 50대는 15.7%에 머물고 있다.

한편, 전날 오후 5시 기준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전국에 1만3999개소까 운영 중이다. 이 중 호흡기환자 진료, 검사, 처방, 치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229개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01,000
    • -0.03%
    • 이더리움
    • 4,362,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889,500
    • +1.83%
    • 리플
    • 2,855
    • -1.52%
    • 솔라나
    • 191,400
    • -0.88%
    • 에이다
    • 533
    • -0.93%
    • 트론
    • 453
    • +2.26%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20
    • -1.6%
    • 체인링크
    • 18,170
    • -1.73%
    • 샌드박스
    • 233
    • +7.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