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올해 실적 호조와 높은 이익안정성 보유 전망”

입력 2022-10-2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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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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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올해도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7% 감소한 1246억 원 예상한다”며 “양호한 경과보험료 성장과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에도 자동차 및 일반보험 손해율 상승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 원을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집중호우와 태풍 영향으로 자동차 및 일반보험 손해율(yoy) 각각 2.0%p 및 21.8%p 큰 폭 상승 예상하나, 제도개선 및 차량고도화 지속 등으로 자동차손해율은 81.3%로 여전히 낮을 전망”이라며 “특히 지급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손해율 하락으로 장기보험 손해율(전년동기대비 -2.0%p)도 개선을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우려에도 불구 전체손해율 전년동기대비 0.4%p인 82.9%로 매우 양호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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