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광명공장 화재…근로자 1명 사망

입력 2022-10-19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서 19일 새벽 화재사고가 발생, 근로자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투데이DB)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서 19일 새벽 화재사고가 발생, 근로자 1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투데이DB)

경기도 광명에 자리한 기아 광명공장에서 19일 새벽 화재가 발생, 근로자 1명이 숨졌다.

경기소방안전재난본부와 경찰ㆍ기아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기아 광명오토랜드에서 화재가 발생, 소형 컨테이너 한 동이 소손됐다. 이 화재로 현장에 있던 근로자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 경찰은 “이날 오전 6시 4분께 공장 세탁소 앞 안전초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라며 “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졌다”라고 말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현장 조사를 벌이는 가운데 광명공장 노조는 사고 수습이 완료될 때까지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함께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41,000
    • +0.29%
    • 이더리움
    • 3,37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64%
    • 리플
    • 2,042
    • -0.83%
    • 솔라나
    • 124,400
    • -0.5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8%
    • 체인링크
    • 13,59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