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위믹스 3.0 카운트다운…“토큰→코인 전환하세요”

입력 2022-10-14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가 기존 위믹스 토큰(위믹스 클래식)을 새로 발행될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자체 메인네 위믹스 3.0은 20일 정오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가 기존 위믹스 토큰(위믹스 클래식)을 새로 발행될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자체 메인네 위믹스 3.0은 20일 정오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위메이드)

위믹스는 13일 공식 미디엄을 통해 기존 위믹스 토큰(위믹스 클래식)을 메인넷에서 새롭게 발행될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공지했다.

위메이드의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위믹스 3.0’은 오는 20일 정오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위믹스 3.0’이 시작되면, ‘위믹스 코인’이 새롭게 발행된다. 기존에 클레이튼 기반으로 발행되던 위믹스 토큰은 구분을 위해 ‘위믹스 클래식’으로 이름을 바꿔 서비스한다.

또한 기존에 서비스되던 ‘위믹스 월렛’은 이날부터 ‘플레이 월렛’으로 변경된다. 향후 위믹스는 위믹스 3.0 메인넷 기반의 새로운 ‘위믹스 월렛’을 통해 위믹스파이, 나일 등의 서비스에 이용될 예정이다.

기존에 이용자가 가지고 있던 위믹스 클래식은 △외부 거래소, △멀티체인 서비스, △플레이 브릿지 등 총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새로운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우선 위믹스 클래식이 상장된 거래소에서는 이를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이 자체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멀티체인 서비스와 위믹스 월렛을 연결하는 방법을 통해 보유 중인 위믹스 클래식을 위믹스 코인으로 직접 전환할 수도 있다. 또한 플레이 월렛에서 지원하는 ‘플레이 브리지 서비스’를 통해서도 전환이 가능하다. 위메이드에 따르면, 플레이 브리지는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향후 모든 전환 일정과 방법 등은 서비스가 시작되면 공식 미디엄을 통해 다시 공지될 예정이다.

위믹스는 “이용자들의 자산을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하는 다양한 방법과 서비스가 존재한다”라면서 “전환을 진행할 경우 자신의 가스비와 필요 등을 생각해 진행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3,000
    • +3.73%
    • 이더리움
    • 3,491,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57%
    • 리플
    • 2,016
    • +1.97%
    • 솔라나
    • 126,700
    • +3.6%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1.29%
    • 체인링크
    • 13,640
    • +4.28%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