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넷마블, 3분기 영업적자 지속 우려에 급락세

입력 2022-10-12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이 실적 악화 우려에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넷마블은 전일 대비 7.91% 하락한 4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3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하며 올해 1분기, 2분기에 이어 영업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기여에도 기존 게임들의 전반적인 하향 안정화로 전 분기 대비 4% 내외로 성장세가 제한적"이라며 "영업비용도 지급수수료, 인건비 등 주요 비용 중심으로 1% 내외 증가함에 따라 3분기 영업손익은 전 분기 대비 적자 규모는 축소되나 적자를 탈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분석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 주요 사업부에 해당하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시장의 2023년 전망이 그리 밝지 않은 데 더해 자금 상황 또한 녹록지 않아 보인다"며 "영업 가치의 큰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기로 자금 차환에 대해 지켜본 뒤 접근이 유효해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넷마블의 목표주가를 8만 원에서 6만 원으로 25% 하향조정했다. 교보증권은 8만3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목표가를 낮췄고, 케이프투자증권은 10만 원에서 6만5000원으로 내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테일러 700억 초호화 결혼식, 어디에 썼길래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스마트폰 한 대 300만원?"…삼성·애플 줄인상 나선 이유
  • 기대 컸던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첫날 ‘삐끗’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출렁인 반도체주…“중장기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상선 공격 막대한 대가…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27,000
    • -1.32%
    • 이더리움
    • 2,616,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54,000
    • -1.64%
    • 리플
    • 1,629
    • -3.72%
    • 솔라나
    • 116,900
    • -3.94%
    • 에이다
    • 253
    • -6.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78
    • -5.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6.04%
    • 체인링크
    • 11,480
    • -2.79%
    • 샌드박스
    • 71.42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