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4분기 ‘소비자보호의 날’ 맞아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입력 2022-10-04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2022년 4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이하여 마이데이터 활용법 및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관련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고, 고객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고객패널 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KB증권은 지난해부터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기간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콘텐츠와 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활용법과 신종금융사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 영상을 제작했으며,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KB증권은 향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소비자보호 관련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고객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고객패널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경영진과 고객패널과의 대면회의를 통해 보다 현장감 있는 고객의견을 반영해 소비자보호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박정림 사장은 “최근 시장상황이 어려운 만큼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며 “다양한 경로로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함은 물론 적극적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 활동을 통해 소비자보호를 더욱 강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1,000
    • -2.55%
    • 이더리움
    • 3,254,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3.59%
    • 리플
    • 1,974
    • -1.3%
    • 솔라나
    • 121,800
    • -3.03%
    • 에이다
    • 358
    • -3.24%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4.03%
    • 체인링크
    • 13,000
    • -2.91%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