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성에너지, 러시아 노르트스트림 가스 누출 소식에 '강세'

입력 2022-09-28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성에너지가 유럽 '노르트스트림-2' 가스 누출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 29분 기준 대성에너지는 전 거래일보다 4.61%(500원)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인천도시가스(3.63%)도 함께 오르고 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이 지나가는 발트해 수중에서 가스 누출이 발생했다.

노르트스트림 가스관은 독일이 러시아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건설됐다. 저렴한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대량 공급받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나 올해 들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노르트스트림 가스 공급이 빈번히 중단됐고, 이때마다 가스 대란이 주목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영훈 대표이사 박문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정진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6,000
    • +0.45%
    • 이더리움
    • 3,082,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91
    • +1.55%
    • 솔라나
    • 129,100
    • +0.08%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67%
    • 체인링크
    • 13,510
    • +1.5%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