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아프리카 6개국 대사에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

입력 2022-09-26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6개 國 주한 아프리카 대사 초청 행사

▲조주완 LG전자 사장(사진 오른쪽 끝)과 6개국 주한 아프리카 대사 등 외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조주완 LG전자 사장(사진 오른쪽 끝)과 6개국 주한 아프리카 대사 등 외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6개국 주한 아프리카 대사 등 외교 관계자를 초청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LG전자는 2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수단, 케냐, 르완다, 앙골라 등 6개국 주한 아프리카 대사 등 외교 관계자 초청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조주완 LG전자 사장을 비롯한 LG전자 경영진과 윤성혁 부산엑스포유치위원회 기획본부장 등 정부관계자가 참석했다.

조주완 사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은 디지털 기술 기반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변하고 있다”며 “2030 세계박람회를 통해 구현될 새로운 인류의 미래를 설계할 최적의 장소인 만큼 이 자리에 모인 각국의 대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LG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국내외에서 지원 활동을 적극 펼치는 중이다.

국내에서는 부산 김해국제공항 입구 전광판, 김포국제공항 청사 내 전광판, 서울 파르나스호텔 앞 대형 옥외광고물 등을 활용, 유치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또 해외에서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커딜리 광장에 있는 전광판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3,000
    • -2.56%
    • 이더리움
    • 3,137,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540,500
    • -12.68%
    • 리플
    • 2,047
    • -3.53%
    • 솔라나
    • 125,100
    • -3.55%
    • 에이다
    • 369
    • -3.66%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8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5.06%
    • 체인링크
    • 14,000
    • -4.18%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