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싱크빅, 올 이익 모멘텀 최대-부국證

입력 2009-03-30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부국증권은 웅진씽크빅에 대해 올해 이익모멘텀이 최대로 평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부국증권 김성훈 애널리스트는 "웅진씽크빅의 1분기 실적이 경기 부진에도 불구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며 "매출액은 유치원사업 호조와 플러스어학원합병 효과로 전년대비 7.3% 증가한 2002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수익성 개선 이유에 대해 "전년 동기에 있었던 북클럽 손실 35억원이 더 이상 반영되지 않고, 전년 말 스쿨사업부문의 일부 저수익성 자산 감액에 따라 무형자산 상각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웅진씽크빅의 올해 북클럽 사업 철수에 따른 기저효과, 방과후학교 구조조정으로 인한 스쿨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 수익성 감안한 신규사업 진출 등으로 이익 모멘텀이 최대일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7,000
    • +1.05%
    • 이더리움
    • 3,08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18%
    • 리플
    • 2,092
    • +1.9%
    • 솔라나
    • 129,600
    • +1.01%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37%
    • 체인링크
    • 13,530
    • +2.04%
    • 샌드박스
    • 0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