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퍼시픽패키지 지분 60% 프랑스 기업에 매각

입력 2022-09-20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장재 기업 오타종과 교류 수준 강화하기 위한 것"

▲충남 천안 퍼시픽패키지 사업장 전경.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충남 천안 퍼시픽패키지 사업장 전경.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자회사인 퍼시픽패키지의 지분 60%를 프랑스 포장재 기업인 오타종에 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

나머지 지분 40%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계속 보유한다.

퍼시픽패키지는 화장품 패키지와 럭셔리 쇼핑백 등을 취급하는 회사다. 2015년 오타종과 양해각서(MOU)를 맺은 이후 지금까지 기술과 노하우를 교류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분 매각은 우수한 디자인 역량과 높은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오타종과 교류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오타종을 통해 퍼시픽패키지의 추가 거래처 발굴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4]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72,000
    • +4.28%
    • 이더리움
    • 3,525,000
    • +7.8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65%
    • 리플
    • 2,027
    • +2.32%
    • 솔라나
    • 126,900
    • +3.68%
    • 에이다
    • 361
    • +1.12%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4%
    • 체인링크
    • 13,590
    • +4.22%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