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현대백화점·현대그린푸드 인적분할, 지주회사 체제 전환

입력 2022-09-16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과 현대그린푸드가 1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인적 분할을 통해 투자부문(지주회사)과 사업부문(사업회사)으로 분할한다는 계획이다. 인적분할은 내년 2월로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거친 뒤, 내년 3월 1일자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신설법인 현대백화점홀딩스와 존속법인 현대백화점으로 분리된다. 분할비율은 현대백화점홀딩스 23.24%, 현대백화점 76.76%다.

현대그린푸드는 존속법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신설법인 현대그린푸드로 인적 분할한다. 분할비율은 현대지에프홀딩스 65.32%, 현대그린푸드 34.68%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정지선, 장호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5,000
    • -1.99%
    • 이더리움
    • 3,089,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43%
    • 리플
    • 2,034
    • -1.36%
    • 솔라나
    • 128,600
    • -2.87%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72%
    • 체인링크
    • 13,290
    • -1.56%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