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멥신, 동물실험서 항체 CAR-T 치료제 효과 확인에 이틀째 급등

입력 2022-09-1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멥신이 동물실험에서 항체 CAR-T 치료제의 효과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파멥신은 1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24% 이상 뛴 4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파멥신은 전날 동물실험에서 큐로셀과 공동연구 중인 고형암 대상 항체 CAR(키메라 항원수용체)-T 치료제의 종양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치료제는 교모세포종을 비롯한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난소암 등 특정 암세포에만 발현되는 단백질 돌연변이를 표적하는 후보물질 PMC-005에 큐로셀의 CAR-T 플랫폼을 적용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치료제는 현재 고형암 CAR-T 치료제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경쟁 약물에 비해 유의미하게 종양을 감소시켰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심주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4.0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2,000
    • +2%
    • 이더리움
    • 3,318,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39
    • +2.36%
    • 솔라나
    • 125,500
    • +3.98%
    • 에이다
    • 388
    • +4.86%
    • 트론
    • 468
    • -2.3%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5.98%
    • 체인링크
    • 13,670
    • +3.0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