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는 급격한 중력 변화 환경에서 ‘카트(CART) 혈압계’의 혈압 측정 유효성을 입증하고 ‘항공·국방 및 민간 우주비행’ 헬스케어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31회 국제고혈압학회 및 에미리트심장학회(ISH-ESC 2026)의 신진연구자 세션 구연 발표를 통해 공개됐다. 영국 케
스카이랩스(SkyLabs)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KSC 2026)에서 무보정 혈압측정 기술의 개발방향과 반지형 혈압계 '카트(CART)'의 임상 활용성과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팔을 압박하는 커프에 이어 혈압측정에 필요한 보정과정까지 없애는 차세대 반지형 혈압계의 상
스카이랩스는 대웅제약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에 49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약 102억원으로 제시했다. 상반기에 이미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이번 계약으로 하반기 49억원의 계약이 추가됐다.
해당 초
2024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1위양성자치료·CAR-T 등 선도암환자 삶의질 연구소 개소호흡기 분야도 세계 12위
삼성서울병원이 글로벌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17일(현지 시간) 발표한 ‘월드 베스트 전문병원 2027(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2027)’에서 암 분야 세계 5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스카이랩스는 현지 시간 14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리버풀의 더 스파인에서 개최된 ‘제45회 영국·아일랜드 고혈압학회 연례 학술대회(BIHS 45th Annual Scientific Meeting 2026)’에서 반지형 혈압계 ‘CART 혈압계’의 임상적 유용성을 알리고 영국 의료진과 실제 진료 현장 도입과 임상 활용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
112개 고객사·2040종 상품 관리‘로이스 온도’로 24시간 온·습도 관제피킹부터 중량검수·포장까지 30분
# 8일 경기 안성시 일죽면 CJ대한통운 안성 B2C 저온센터 냉동 보관구역에 들어서자 한기에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다. 챔버의 문을 열어둔 지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삐빅’ 알림이 울렸다. 영하 18도로 맞춘 내부 온도가 영하 17도로 바뀌자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1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 9개 종목이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신규 상장주 및 차세대 탈모 치료제ㆍ반도체 개발 소식으로 쏠렸다. 시가총액 및 주가 미달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들도 무더기로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종목은 에이엔
스카이랩스(Skylabs)는 지난달 28~31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SC Congress 2026)의 디지털 헬스 세션(Digital Health Sessions)에서 ‘CART 혈압계’의 최신 임상 연구성과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이번 ESC 2026 동안 총 5개의 단독세션을 개최하고 심장내과 전문의들과 함께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스카이랩스는 상장을 통해 향후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멀티바이탈·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 제품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을 방해받지 않
스카이랩스(Skylabs)는 코스닥 상장 첫날인 4일 공모가인 1만원에 장을 시작해, 오전 10시 시초가보다 78.30% 상승한 1만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3345억원 규모다.
스카이랩스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cuffless)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제품인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
스카이랩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하락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 0분 현재 스카이랩스는 공모가 대비 1510원(15.10%) 하락한 899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는 1만원이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이용해 혈압을 측정·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팔에 커프를 감는 기존 혈압계와 달리 반지 형태의 기기를 착용해 혈압을 지속
다음 주(8월 24~28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니어스랩과 해치텍이 연이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스카이랩스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서고,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4호(NH스팩34호)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4일에는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에 상장한다.
니어스랩
“커프리스 연속혈압계를 넘어 다양한 생체신호를 수집·분석하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통해 생체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하고 자체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이 한국건강관리협회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비피프로(CART BP pro)’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상이 확인된 수검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비롯해 수면 중의 혈압변화까지 24시간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
큐로셀은 튀르키예 비루니 그룹의 최고경영진이 큐로셀을 방문해 전략적 파트너십 행사를 갖고, 차세대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튀르키예 현지 공동개발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큐로셀을 방문한 아드난 육셀(Dr. Adnan YÜKSEL) 비루니 회장과 무함메드 앱실(Dr. Muhammet A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카트 온(CART ON)'을 탑재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카트온은 스카이랩스(Sky Labs)가 개발한 반지형 연속혈압계이다.
씨어스(SEERS)가 개발한 씽크는 카트
국산 첫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문턱을 넘었다.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CAR-T 치료제 시장에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한국 기업이 개발한 첫 신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큐로셀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주’(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를 품목허가했다고 29일 밝혔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CART BP)’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의 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와 연동한 혈압 관리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의 핵심은 스카이랩스의 의료기기 등급 반지형 혈압계와 파스타의 AI 분석 기술이 결합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혈압 관리 경험을 제
스카이랩스는 일본 오츠카제약과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의 일본 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4년 12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성사됐다. 스카이랩스는 심혈관 분야 내 오츠카제약의 풍부한 경험과 광범위한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카트 비피 프로의 일본 병·의원 도입을 가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한국거래소(KRX)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세계 최초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개발사로서 폭발적인 외형 성장을 입증한 가운데 상장 관문에서는 재무 건전성에 대한 증명과 대량매물 출회(오버행) 우려 해소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카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면 진료실에서 측정한 한 번의 수치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압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 공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이상 소견이 나온 수검자의 혈압을 24시간 측정해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