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C, 해외사업개발 총괄 샘 마틴 부사장 영입…”해외시장 확장 속도”

입력 2022-09-13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전체 분석 정밀의료 전문기업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해외 사업개발을 총괄할 샘 마틴(Sam Martin·사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샘 마틴 부사장은 미국에서 유전학·유전 상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및 디자인 석사을 전공한 아메리칸 협회 인증 유전상담사다. EDGC는 해외 유전체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샘 마틴 부사장 영입을 통해 해외 시장진출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단 전략이다.

샘 마틴 부사장은 “모국으로 돌아와 유전체 관련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모국의 유전체 시장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EDGC의 우수한 기술력 기반으로 해외 사업을 더욱 확장하는 것은 물론 K바이오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DGC는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개인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으로 암 및 산전진단 핵심기술인 액체생검으로 주목받고 있다. 암 조기 검사 및 정밀진단을 위한 '온코캐치'는 3세대 혁신기술로 꼽히며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이민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2026.02.2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60,000
    • +0.61%
    • 이더리움
    • 3,08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4%
    • 리플
    • 2,085
    • +0.97%
    • 솔라나
    • 129,900
    • +0%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5.81%
    • 체인링크
    • 13,540
    • +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