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5개”…제네시스 GV60, 유럽 안전성 평가 최고등급 획득

입력 2022-09-0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네시스 브랜드는 GV60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GV60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V60(지브이 식스티)가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

유로 NCAP 테스트는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된 유럽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으로,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자동차에 대한 안전성 검증 테스트를 해 매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GV60는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4개 평가 항목의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유로 NCAP 측은 GV60가 정면과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승객 공간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 성인과 어린이 탑승자의 주요 신체를 잘 보호했다고 평가했다.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는 현대차그룹의 특허 에어백인 ‘센터 사이드 에어백’이 0.03초 만에 전개되어 운전자와 앞 좌석 동승자에 대한 양호한 신체 보호 기능이 확인됐다.

이밖에 전방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등 다양한 첨단 주행 안전보조 기능을 탑재해 안전 보조 시스템 평가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V60가 유로 NCAP 안전도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해서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결과는 최고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겠다는 제네시스의 변함없는 고객과의 약속을 명백하게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75,000
    • -0.05%
    • 이더리움
    • 3,427,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08%
    • 리플
    • 2,112
    • +0%
    • 솔라나
    • 126,400
    • +0.32%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43%
    • 체인링크
    • 13,760
    • +1.3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