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550억 조기 지급”…현대오토에버, 협력사 상생 나선다

입력 2022-09-0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오토에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거래대금 550억 원을 추석 연휴 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거래대금 조기 지급으로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몰린 중소 협력사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력사들은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2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또 현대오토에버는 우수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하는 동반성장몰 전용 포인트를 86개 협력사에 제공한다. 동반성장몰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설에도 약 400억 원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진행한 바 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등 힘든 상황 속에서 협력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래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현대오토에버는 금융, 채용, 교육, 컨설팅, 복리후생 등 협력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윤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4,000
    • +1.25%
    • 이더리움
    • 3,42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99%
    • 리플
    • 2,255
    • +0.67%
    • 솔라나
    • 139,500
    • -0.5%
    • 에이다
    • 425
    • +0.71%
    • 트론
    • 451
    • +4.16%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23%
    • 체인링크
    • 14,430
    • -0.96%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