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언 신임 기상청 차장…“국민 안전 중심의 지진정보서비스 구현에 기여”

입력 2022-08-22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기상청)
(자료제공=기상청)

기상청 차장에 장동언<사진> 기획조정관이 임명됐다.

22일 임명된 장동언 신임 기상청 차장은 공군기상장교 중위로 전역한 후 2001년 기상연구관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입직했다.

장 차장은 수치모델개발과장, 국립기상연구소 예보연구과장, 기상서비스정책과장, 기획재정담당관, 기상서비스진흥국장,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수치모델개발과장으로 재직 시 기상예보 정확도 향상을 위해 주요 기상선진국을 방문·조사해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견 수렴 기구를 신설하는 등 영국기상청 통합모델 기반의 수치예보체계 구축의 기초를 다졌다.

지진화산국장 재임 중에는 지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진재난문자 송출영역 확대, 지진 통보시간 단축, 진도 기반의 지진정보 서비스체계로의 전환 등 국민 안전 중심의 지진정보서비스 구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다음은 장 신임 차장 약력

△1965년생 서울 출생 △서울대 대기과학과졸, 서울대 대기과학과 석박사 △2001년 기상청 기상연구관 입직, 수치모델개발과장, 국립기상연구소 예보연구과장, 기상서비스정책과장, 기획재정담당관, 기상서비스진흥국장, 기획조정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0,000
    • -1.13%
    • 이더리움
    • 3,42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67%
    • 리플
    • 2,083
    • -1.7%
    • 솔라나
    • 126,200
    • -2.02%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7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6%
    • 체인링크
    • 13,840
    • -1.42%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