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예ㆍ적금 금리 최대 0.8%p 인상…정기예금 최고 연 3.65%

입력 2022-08-18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I저축은행은 예ㆍ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0.5∼0.8%포인트(p)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정기예금 금리 인상은 이날부터 적용되며, SBI저축은행 영업점,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 앱(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하고 있는 정기 예·적금 상품이 대상이다.

정기적금 금리는 0.8%p 올라 최고 연 3.6%(인터넷 가입 시)가 된다. 정기예금 금리는 0.5%p 인상됐다. 인터넷 가입 시 최고 연 3.65% 금리를 제공한다.

사이다뱅크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 상품 금리는 0.22%p 인상돼 최고 3.75%를 준다.

SBI저축은행은 금리 상승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수신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신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01,000
    • -0.25%
    • 이더리움
    • 2,38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92%
    • 리플
    • 1,578
    • -2.41%
    • 솔라나
    • 100,900
    • +0.3%
    • 에이다
    • 217
    • +0.46%
    • 트론
    • 494
    • -0.6%
    • 스텔라루멘
    • 269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60
    • -1.51%
    • 체인링크
    • 10,950
    • -0.27%
    • 샌드박스
    • 70.8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